
매일경제가 주최하는 '2025 서울머니쇼 플러스(+)'에서 매경엠플러스 회원들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매경엠플러스는 거시경제는 물론 주식, 부동산, 코인 등 주요 투자와 관련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회원제 사이트다. 글과 영상을 동시에 볼 수 있다.매경엠플러스 회원들이 받을 수 있는 주요 혜택은 2025 서울머니쇼 플러스 사전 등록 없이 무료 입장, 39개 현장 세미나 우선 입장, 세미나 자료집, 재테크 서적 등 푸짐한 키트 제공 등이다. 회원들에게는 주요 세미나의 실시간 라이브와 다시보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머니쇼 현장에서는 회원들을 위한 별도 공간 '엠플라운지'도 운영된다.세미나 자료집의 경우 1인 1회 무료 제공되며 현장에 오지 못할 경우 인기 주요 세미나를 실시간 라이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강사 요청으로 라이브가 어려운 일부 세미나는 직접 참석해 관람해야 한다.행사 기간 엠플러스에 신규 가입할 경우 갤럭시워치, 현대백화점 상품권 등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머니쇼 플러스가 끝난 후에도 주요 세미나에 대해 일정 기간 온라인으로 다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구독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엠플라운지'는 회원들이 머니쇼 플러스 세미나 관람을 전후해서 수시로 방문해 휴식을 취하거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엠플러스 회원이 되면 매주 2회씩 이메일로 각종 재테크 뉴스레터를 받아 볼 수 있다.
엠플러스 구독자들은 이번 머니쇼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다. 엠플러스 사이트 주요 필진이 이번 머니쇼 강사로 나서 직접 구독자와 참관객들을 만난다. 첫날인 27일 '세계경제의 지각변동, 이기는 투자사이클을 찾아라' 세미나에 나서는 황호봉 대신자산운용 본부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엠플러스 사이트에 평소 미국 경제 상황과 뜨는 업종에 대한 세밀한 분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엠플러스 필진이자 머니쇼+ 인기 강사로 나선다. 박 교수는 이번 머니쇼+에서 재건축 유망 단지에 대해 소개한다. 장우진 GV인베스트먼트 이사 역시 평소 엠플러스에 글을 쓰다가 이번 머니쇼+에서 참관객들을 만나 상장사 재무제표를 낱낱이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