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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기본으로 돌아가는 재테크

인공지능(AI) 반도체가 이끄는 증시 랠리 속에서도 시장의 출렁임은 어느 때보다 큽니다.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오가는 사이 부동산 시장은 강력한 규제와 매물 압박 속에 방향을 잃었습니다. 자산의 가치가 하루가 다르게 바뀌면서 '부(富)의 지도'도 빠르게 다시 그려지고 있습니다.

매일경제는 2010년부터 매년 서울머니쇼를 열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재테크 환경 속에 '나침반'을 제시해왔습니다. 올해 서울머니쇼 플러스에서도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주식, 부동산, 코인 등 투자자산은 물론 2027년 경제 흐름과 연금·절세 전략까지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릴 것입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의 첫 노후 준비부터 은퇴 세대의 현금흐름 설계, 그리고 내 아이의 첫 경제 공부인 어린이경제교실도 별도로 마련하여 온 가족을 아우르는 재테크 세미나를 대거 보강했습니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였습니다. 시장이 요동칠수록 기본을 지키는 사람이 기회를 잡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사가 투자자들의 불안을 확신으로 바꿔주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 많은 분이 마음 편한 재테크를 통해 부자가 되고, 그 부를 사회에 공헌해 부자나라 대한민국이 되는 길에 서울머니쇼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