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머니쇼 플러스] 자가 없는 李대리, 주식 물린 金부장 …'서울머니쇼+'에 해법 있다

  • 2025.12.15

List

  • 첨부파일
  • 조회수 124

서울머니쇼+ 27~29일 … 서울 코엑스 마곡서 개최

1조원 굴리는 김승호 회장 등
투자 전문가들 50여명 총출동
상속·절세·노후준비 팁까지

 

 ◆ 서울머니쇼+ ◆

사진설명
고령화, 인플레이션에 이어 최근 자산 시장의 변동성까지 커지면서 상당수 투자자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살아야 할 기간이 점점 길어지는데, 내 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진다는 불안감이 앞선다.

매일경제가 주최하는 '2025 서울머니쇼 플러스(+)'가 '재테크 필수 시대 나만의 맞춤형 전략 찾기'를 주제로 마음 편한 투자를 위한 모든 대안을 제시한다.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1층에서 개최된다. 주식과 거시경제, 부동산, 코인, 노후 관리 등 국내 최정상급 연사 50여 명이 39개 세미나에서 마이크를 잡는다. 사전신청만으로 모든 세미나 좌석이 마감됐을 정도로 인기다.

행사 첫날인 27일 세미나 2실에선 '달러가 바꾼 투자환경, 최악을 대비하라!'를 주제로 환율 전문가인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 열강을 펼친다.

28일에는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란 주제로 김승호 짐킴홀딩스 회장이 강연한다. 김 회장은 국내 대학을 중퇴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수많은 실패 끝에 글로벌 도시락 사업으로 대성공을 거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1조원 규모의 투자자산을 운용하며 쌓은 노하우를 이번 강연에서 다 풀어내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돈의 속성'이란 베스트셀러 책 작가이기도 하다.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와 김진 '주도주 투자 수익의 정석' 저자는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한국경제 진단과 주도주 투자 원칙'이란 주제로 강연과 대담을 한다. 서울머니쇼+는 한 강연 속 다양한 전문가들을 통해 투자의 균형감을 찾을 수 있다.


초강력 대출 규제로 혼란에 빠진 부동산 시장도 진단한다. 같은 날 '부동산 격변 시대 속 집값 옥석 가리기'에서는 김학렬 스마트튜브 대표가 강연한다. 고준석 연세대 교수는 27일 매매·전세 시장을 살펴보고, 내년 상반기 집값 전망에 대해 열강을 펼친다.

최근 급격한 변동성에 놀란 코인 투자자들을 위한 세미나도 열린다. '주식 vs 코인 엔드게임'에선 주식 쪽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와 코인 업계의 대변자 백훈종 스매시파이 대표가 끝장 토론을 펼친다. 이날 오후에는 '돈의 가치 좌우할 게임체인저!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 투자 포인트'에 대해 고란 알고란 대표가 강연한다.

자산가들의 관심 대상인 절세 강연도 열린다. 첫날 '모르면 세금폭탄, 알면 돈 버는 절세!' 세미나에선 김호용 세무법인 화담 세무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29일 세미나 '회계사가 알려주는 25년 세테크 혁명! 연말정산 최대 환급받는 1% 비밀'에선 김도윤 닥터CEO 대표가 절세 노하우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