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7일 공개되는 매경플러스(+) 멤버십 사이트에서도 매경 핵심 부동산 채널 '매부리TV'의 인기 콘텐츠를 남들보다 한발 빨리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 발품을 팔아야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분위기와 디테일한 정보를 담은 임장 콘텐츠인 'n억집'과 '분양나우(牛)'가 멤버십 회원들에게만 선공개된다.
매부리TV는 최근 봄맞이 개편을 단행했다. 채널 슬로건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는 최신 부동산 뉴스를 쉽게 해설해주는 팟캐스트 '부리핑'이다. 매부리TV의 간판인 이석희 기자와 새롭게 합류한 위지혜 기자가 한 주간 핵심 뉴스를 쉽고 친절하게 해설하는 콘텐츠다. 올해 들어 새롭게 선보인 '야생부동산리포트'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이라면 많은 돈이 필요할 것만 같고 전문적인 용어투성이라 어렵게만 느껴지는 초보자들을 위해 일상의 언어로 낮은 눈높이에서 다양한 부동산의 원리를 풀이해준다.
간판 코너이자 멤버십 선공개 혜택인 'n억집'은 지역별로 다양한 가격대의 기축 아파트를 소개하는 콘텐츠다. n억집은 지역별로 입지, 교통, 학군, 미래 가치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최선의 선택지가 될 만한 단지들을 추려서 소개해 수요자들의 고민을 대신 해결해준다. 또 다른 선공개 프로그램은 최신 분양 정보를 전달하는 '분양나우(牛)'다. 97년생 소띠인 위 기자가 '소'처럼 성실하게 분양 정보를 취재해 충실히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이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