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플러스 멤버십 5월 7일 출범
머니쇼 무료·다시 보기 서비스골프·마라톤 행사 참여 기회도
매경플러스 멤버십은 커피 한 잔 가격(월 5900원)에 서울머니쇼 강사진을 포함한 경제·재테크 전문가들의 알짜 재테크 정보를 365일 볼 수 있는 사이트다. 오는 5월 7일 이전에는 서울머니쇼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사전 계약자(얼리버드)는 머니쇼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고 머니쇼 강연 동영상 다시보기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 골프·마라톤·공연 등 매일경제와 MBN이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경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5월 7일부터 매일 아침 재테크 정보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결정 등 중요한 경제 이슈는 물론 주식과 부동산, 연금·절세까지 분야별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심층 분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기자 20여 명과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머니닥터'(가칭) 30여 명이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한다. 매경 베테랑 기자들이 만드는 콘텐츠도 만나 볼 수 있다.
[문일호 기자]